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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September 2011 

언론: 데이비스, 준비 철저!

볼튼의 주장 케빈 데이비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맨유의 영건들인 필 존스와 다비드 데 헤아와 같은 선수들을 경계해야 하며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언급했다.

데이비스는 시즌이 시작되기 전부터,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고 승리를 장식하고 있는 맨유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팀이기 때문에 힘겨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케빈 데이비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필존스 같은 선수들이 아직 19살인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뛰어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실력과 체력을 겸비한 선수이다. 지난해 그를 상대로 경기를 해 본 경험이 있지만,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그를 만나 다시 경기를 치르게 되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비드 데 헤아는 볼튼 전을 앞두고 실시된 인터뷰를 통해, "새롭게 맨유로 이적한 후, 골키퍼로서 다른 선수들 보다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나의 플레이에 실망을 한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지만, 아직 나는 어리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많다. 나는 매 경기마다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기대하고 있으며 반드시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내일 있을 볼튼과의 경기에서 두 영건이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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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Jeremy Cross writes in The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