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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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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캐릭이 필요해!

톰 클레버리가 부상으로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제 마이클 캐릭의 톰 클레버리를 대신해서 맨유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지난 토요일, 볼턴 전에서 클레버리는 발목 부상으로 앞으로 한 달여간 경기에 임할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 동안 경기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마이클 캐릭, 이제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 개막경기를 앞두고 경험 많은 캐릭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영건들 보다는 경험이 있는 선수들을 기용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아마도 퍼거슨 감독의 첫 번째 선택은, 마이클 캐릭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마이클 캐릭 이외에도, 데런 플레처와 함께 라이언 긱스, 베르바토프,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대거 기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클 캐릭은 인터뷰를 통해, "톰 클레버리의 부상은 매우 가슴 아픈 일이다. 그는 영건으로서 매우 뛰어난 활약을 했다. 이제 챔피언스리그가 다가왔다. 우리는 여전히 톰과 같은 젊고 재능있는 선수가 필요하다."며 클레버리의 부상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편, 많은 언론들은 볼턴의 주장 케빈 데이비스의 사과 성명서에 대한 소식을 앞 다투어 전했다. 볼턴 전에서 데이비스에게 부상을 당한 톰 클레버리는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Reported by Richard Tanner writes in The Daily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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