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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September 2011 

언론: 아구에로의 우상은?

세르히오 아구에로, 맨체스터 시티의 최고의 공격수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래드의 경기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그때, 마이클 오웬은 폭풍 드리블과 함께 중원에서부터 아르헨티나 진영을 파고 들어 멋진 슛을 성공시켜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때 부터 그는 원더보이라는 별명을 얻었었다.

아구에로는 이런 마이클 오웬을 자신의 롤 모델로 삼고 프리미어리그를 지켜보았다고 한다. 그는, "내가 어릴 적에 마이클 오웬의 플레이를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그때 부터 오웬의 펜이 되었고, 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자란 남미의 축구 스타일과 유럽의 축구 스타일이 매우 다르지만, 나는 지금 이곳에 와 있으며 잉글랜드의 축구 스타일에 빨리 적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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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Rob Dawson writes in The Manchester Evening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