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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October 2011 

언론: 칼링컵에서의 승리!

퍼거슨 감독은 더비전에서 기용했던 선수들을 대거 교체하여 칼링컵을 치렀다.

맨체스터에서 있었던 유나이티드와 시티와의 더비에서 1-6의 뼈아픈 패배를 맛 봤던 퍼거슨 감독, 그는 이번 칼링컵에서 베르바포트와 마이클 오웬,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박지성과 같은 선수들을 대거 투입하며 팀에 변화를 주었다. 결과는 3-0의 승리. 물론 상대가 상대이니 만큼 결과만을 갖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팀 분위기와 경기 내용면에 있어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새로운 변화 속에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연승행진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올러숏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다시 한 번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anUtd.kr은 퍼거슨 감독과 오웬, 벤 아모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경기의 활약과 의미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에서는 맨유가 스페인의 미드필더 하비 마르티네즈에게 관심을 보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맨유는 현재, 18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돌아오는 내년 1월, 이적시장이 열릴 때, 맨유에 어떤 선수가 합류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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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