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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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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웰백,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인 스튜어트 피어스의 선수 기용에 대한 계획에 찬물을 끼얹졌다. 그 이유는 바로, 데니 웰백의 21세 이하 대표팀에 복귀 때문!

지난 목요일에 펼쳐진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 아이슬란드와 경기를 치른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은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부상자 명단에 오르게 하는 악재를 겪었다. 현재 아스톤 빌라에서 활약하고 있는 나단 델포네소와 레스터의 마틴 마그혼이 그들이다. 피어스는, 노르웨이와의 경기를 앞두고 공격수 2명이 부상으로 빠진 지금, 데니 웰백의 복귀가 간절하다.

하지만, 피어스는 데니 웰백이 속해 있는 맨유의 수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의견 조율에서 긍정적인 답을 얻지 못했다.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인 스튜어트 피어스는 인터뷰를 통해, "아이슬란드와의 경기 이후, 팀의 공격수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데니 웰백이 속한 맨유의 감독과 이야기를 나눠야만 했다. 그래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데니 웰백의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의 복귀를 요청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이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웰백을 스쿼드에 포함시켰기 때문에 몬테네그로와의 경기가 끝난 후에 노르웨이의 오슬로로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얘기를 했다."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어, "퍼거슨 감독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21세 이하 대표팀에는 스트라이커가 한 명 밖에 없다. 적절하 타협안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맨유의 공격수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웨인 루니가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 당한 사건에 대해, 언론들은 일제히 기사화 했다. 따라서 루니는 유로 2012의 개막전에서 명단에 포함되지 못하게 될것이며 결론적으로 카펠로 감독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졌다.

Reported by The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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