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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October 2011 

언론: 발레시아, 베르바토프를!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주당 12만 파운드에 베르바토프의 영입을 시도했던 스페인의 빅클럽 발렌시아.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거절로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여전히 베르바토프를 영입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하지만, 불가리아 대표이자 지난해 득점왕을 차지했던 베르바토프는 웨인 루니라는 거대한 산에 가려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주당 10만 파운드의 그의 몸값은 결코 낮은 연봉이 아니지만, 루니를 비롯하여 데니 웰백과 에르난데스, 그리고 마이클 오웬과 함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아직은 빛을 발하지 못하게 있는게 현실이다.

바이에르 뮌헨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인터 밀란까지 유럽의 빅리그의 클럽들에서 베르바토프를 주시하고 있다. 맨유는 이러한 상황에서 베르바토프와 앞으로 어떤 계약을 맺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시기가 왔다. 과연 맨유는 어떤 협상 제안을 제시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맨유의 전설이 되어버리 폴 스콜스는 그의 전매특허처럼 되어버린 태클에 대해서, "물론 나는 경기때 태클을 많이 했다. 여러 자료들을 통해서도 나의 태클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상대방 선수에게 조금은 위험했을 수도 있지만, 나는 특별히 어떤 목적을 갖고 태클을 하지는 않았다. 나는 타이밍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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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he Daily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