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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October 2011 

언론: 퍼거슨 감독의 생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여느 팀들이 하위 리그로 강등되고 또 어떤 팀들은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자살"같다는 표현을 쓰며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빅클럽들은 막강한 재정을 통해 우수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고공해진을 하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감독 협회의 회장인 리차드 베번은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했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퍼거슨 감독은 하위 리그에 있는 팀들에게 이러한 현상을 마치 꿈을 깨버리는 행위와도 같다고 말했다.

베번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새롭게 구단주가 된 사람들이 있고 이 팀들은 선수영입에 성공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되었다고 말한바 있지만 퍼거슨 감독은, "현재 챔피언쉽에는 훌륭한 전통과 역사를 가진 팀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들은 더 이상 그들의 꿈을 펼칠 수가 없는 실정이다.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하여 챔피언쉽과 3부, 4부 리그들은 상위 리그로 가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기회가 없어보인다. 노팅햄 포레스트난 리즈 유나이티드, 쉐필드 유나이티드와 같은 팀들이 그들이다.이것은 마치 "자살"과도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버풀 전에서 파트리스 에브라와 루이스 수아레즈간에 있어던 인종차별적 논쟁이 팬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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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Richard Tanner writes in the Daily 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