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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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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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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루니의 기록

루니가 이번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서 오첼루 갈라치를 맞아 2골을 성공시키며 기록제조기로 떠오르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루니의 두 골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데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앞으로 루니가 더 많은 기록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퍼거슨 감독은 두 번의 무승부로 승점 2점으로 챔피언스리그 C조에서 3위를 마크,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시기에 웨인 루니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데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웨인 루니는 오첼루 갈라치와의 경기 후반, 챔피언스리그 통산 26번째 골을 터뜨리며 기존에 폴 스콜스가 가지고 있었던 24골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첼시와의 경기에서 패널티 찬스에서 미끄러지며 아쉽게 골을 놓쳤던 루니지만 퍼거슨 감독은 루니에게 이번에도 기회를 주었고 루니는 퍼거슨 감독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으리는 오첼루 갈라치와의 경기에서 조금 다른 형태의 전술을 구사했다 전반전에는 루니도 미드필더 진영으로 내려와 경기를 이끌었고, 후반들어 최전방 공격수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전진 배치해 경기를 운영해 나갔다. 아마도 이러한 전술 변화가 승리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후반에는 주도권을 완전히 가져오며 경기를 이끌 수 있었고 승리했다. 또한 나니와 안데르송의 움직임이 매우 돋보이는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Reported by Chris Wheeler writes in the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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