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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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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또 다른 스트라이커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리키 반 볼프스빈켈에 눈독?

현재, 웨인 루니를 비롯하여 웰백, 치차리토, 베르바포트에 오웬까지 최고의 공격진을 자랑하는 맨유! 하지만, 맨유는 아직도 배고프다!

독일 출신의 22살 리키 반 볼프스빈켈, 그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위트레흐트 FC로부터 리스본으로 온 후 7 경기 중에 6골을 성공시키며 공격수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다. 그가 만약 맨유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주당 11만 파운드의 연봉 협상이 이뤄지게 될 것!

한편, '가디언'(The Guardian)에서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5일에 있을 리버풀과의 경기에 직접 응원을 하러 오게 될 맨유의 팬들에게 편지를 써서 "열성적인 응원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규칙 준수에 힘을 써 달라"는 메세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1900명이 넘는 숫자의 맨유의 팬들이 리버풀을 방문하게 될 것이다. 비록 홈 구장은 아니지만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 하지만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며 이를 위해 규칙을 지키는 것은 필수사항!"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미러"(The Mirror)에서는 폴 스콜스에 대한 기사를 다루며, 은퇴이후 맨유의 코칭 스테프로 계속 올드 트라포드에 있을 스콜스에 대한 소식을 다뤘다.

10월 15일,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맨유, 리버풀의 스튜어트 다우닝은 맨유와의 경기에서 꼭 득점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나에게 맨유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는 기회가 온다면 정말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Reported by The Daily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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