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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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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이제는 가이탄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내년 1월에 열릴 이적 시장을 통해 아르헨티나 출신의 벤피카 미드필더 니콜라스 가이탄 선수의 영입에 주력할 것이라고 '텔레그라프'(The Telegraph)는 전했다.

하지만 그의 이적료는 40만 파운드!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1-1로 승부를 거두며 막강한 전력을 뽐냈던 벤피카, 그 중심에는 가이탄이 버티고 있었다.

언론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의 플레이를 집중해서 보고 있으며 관심을 자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로 23살인 니콜라스 가이탄! 그는 날이 갈 수록 주가를 높이며 몸값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 벤피카는 이런 그의 몸값을 충족시켜 줄 만큼의 여력이 없을 수도. 따라서 그가 새로운 둥지를 트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올더숏과의 경기를 통해 새롭게 부각된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 루카스 바이질라. 그의 앞으로의 움직임도 눈여겨 봐야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더 선'(The Sun)에서는 토마스 쿠스착이 내년에 있을 이적시장에서 자신의 몸값을 낮추어야만 맨유에 있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비드 데 헤아와 린데가르트, 벤 아모스와 같은 훌륭하고 젊은 골키퍼를 보유하게 된 맨유!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온 에버튼 원정경기! 지난 맨시티와의 경기를 잊고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ported by Mark Ogden writes in the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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