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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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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마치니, 퍼거슨과 비슷해

마치니 감독, 퍼거슨 감독이 가진 마법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5년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감독직을 맡으며 맨체스터 시티의 16명의 감독이 바뀌는 것을 지켜봤다. 아마 이번 더비 경기가 없었더라면 17번째 감독도 곧 맨시티를 떠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로베르토 마치니 감독은 이러한 상상을 과감하게 깨뜨린 장본이이 되었다. 적어도 이번 더비 경기 이후부터.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경기 이후에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퍼거슨 감독은 "로베르토 마치니 감독은 그가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지금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더비 경기에서 그것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맨시티에는 이제,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 프리미어 역사상 맨시티의 전력은 아마도 지금이 최고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높은 연봉을 지급하고 영입해온 선수들! 마치니 감독은 그들에게 마음껏 요구하고 마음껏 소리치고 마음껏 지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하지만 좋은 선수와 경제적인 부분이 뒷받침 된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5년간 어떻게 그렇게 많은 업적을 맨유에서 이룰 수 있었는지. 앞으로 마치니 감독이 어떤 역량을 펼치게 될지.

한편 '맨체스터 이브닝'(The Manchester Evening News)에서 맨유와 맨시티 팬들간에 신사적인 행동에 대해 칭찬했다. 또한 '인디펜던드'(Independent)에서는 루이스 수아레즈가 FA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트리스 에브라와의 분쟁을 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eported by Neil Custis writes in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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