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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October 2011 

언론: 맨유, 새로운 영건 영입?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리스본에서 뛰고 있는 신예 공격수 리키 반 볼프스빈켈을 영입하기 위해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9월 29일에 있었던 유로파 리그에서도 라치오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던 독일 출신의 리키 반 볼프스빈켈을 관심있게 지켜봤다. 현재 55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몸값이 책정되어 있지만 사실 그는 110만 파운드의 값어치를 하는 재능이 있는 선수!

시즌 시작과 함께 그는 여덟 경기에서 여섯 골을 기록하며 특유의 골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맨유의 조감독인 마이크 펠란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리키 반 볼프스빈켈을 오랫 동안 지켜봐 왔다. 그는 매우 젊은 공격수이며 뛰어난 재능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버풀의 이안 아이레는 2013년까지 14억 파운드를 책정하여 선수 영입에 힘을 쏟을 것을 예고했다. 현재 탑20의 팀들은 팀 정비를 위해 서로 경쟁을 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비롯하여 수 많은 클럽들이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고자 애쓰고 있는 가운데, 어떠한 선수들이 새롭게 둥지를 트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에서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지네딘 지단처럼 데이비드 베컴도 다시 맨유로 돌아와 디렉터로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며 의견을 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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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he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