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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October 2011 

언론: 퍼디난드 시카고행?

데일리 메일의 이안 레이디맨 기자가 퍼디난드에 대한 기사를 내놓았다.

퍼디난드, 시카고행?

미국 프로축구의 시카고 파이어가 리오 퍼디난드와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저 리그 사커에 새로운 데이비드 베컴으로 퍼디난드를 선택한 것이다. 시카고 파이어스는 엄청난 경험을 가진 퍼디난드를 영입한다면 LA갤럭시의 베컴과 맞먹는 파괴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퍼디난드는 다음 달이면 33세가 된다. 더불어 내년 시즌을 끝으로 맨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퍼디난드는 리즈, 웨스트햄을 거처 맨유에 입단했다. 지난 3년간 부상에 시달려왔지만 꿋꿋이 이겨냈다. 퍼디난드가 시카고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미국에서 장식할 수 있을 전망이다. 퍼디난드는 잉글랜드의 유로 2012 명단에는 제외되어있다. 더불어 미국행은 더 낮은 납세 의무를 통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퍼디난드는 1주일에 12만 파운드를 받고 있다.

한편 퍼디난드의 팀 동료 웰백은 영국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웨인 루니와 함께 팀과 대표팀에서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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