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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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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수아레즈, 난 그런적 없어!

리버풀의 떠오르는 신예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 선수에게 인종차별에 대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한 혐의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지난 토요일, 리버풀과의 라이벌 전에서 맨유는 리버풀의 안방인 안필드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즈를 수비했던 파트리스 에브라!

경기 이후, 에브라는 수아레즈가 인종차별적인 발을 사용했다고 주상했습니다. 레프리 안드네 마리너가 매치 리포트의 에브라의 주장을 포함시킴으로 수아레즈는 FA 소송에 직면하게 되었더,

하지만 이러한 리버풀의 수아레즈는 에브라의 주장에 절대적으로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에브라는 인터뷰를 통해, "수아레즈는 자신이 어떤 말을 했는지 알고 있고 주심도 알고 있다. 진실을 밝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아레즈는 우루과이의 스트라이커로 지난 월드컵에서도 손으로 골을 막아내며 비신사적인 행위를 해서 논란을 샀다. 또한 아약스 시절에는 아인트호벤과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어깨를 깨물은 협의로 7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그날 주심을 맡았던 안드레 마리너는 경기가 끝난 후에 이러한 에브라의 주장을 받아 들였고 이를 FA에 보고 했다고 알려졌다. 앞으로 어떻게 일이 진행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다비드 데 헤아는 수차례 멋진 선방으로 맨유의 골문을 지켜내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아직은 그의 실력이 확실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핵심 골키퍼로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다.

Reported by Chris Bascombe writes in The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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