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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October 2011 

언론: 웰백의 새로운 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떠오르는 신예 공격수 데니 웰백, 이제 그의 몸값은 지금의 3배가량 뛸 것으로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데니 웰백, 올해 20살의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 온 후, 그 빛을 톡톡히 발하고 있는 영건 중에 영건으로 수 많은 쟁쟁한 스타 플레이어들을 제치고 지금까지 다섯 골을 성공 시키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이제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업그레이드 된 그는, 앞으로 5년간 맨유와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연봉 협상에 나서야 한다. 지금은 주당  15,000파운드를 받고 있지만, 맨유의 핵심으로 떠오른 그는 지금보다 약 세 배 가량이 뛰어오른 50,000파운드에 계약을 체결하기를 원할 것으로 기대가 보아진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를 앞두고 있는 맨유! 지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뛰어난 선방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다비드 데 헤아가 이번에는 어떤 경기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다른 언론에서는 파트리스 에브라와 루이스 수아레즈 간의 갈등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FA에서 조만간 에브라 선수를 만나 리버풀의 간판 공격수 수아레즈의 발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마도 수아레즈에게 징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증거가 명백히 입증되어야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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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Sami Mokbel writes in the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