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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October 2011 

언론: 퍼거슨, 트리오 돌아와!

알렉스 퍼거슨은 이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맨유의 핵심 선수로 떠오른 크리스 스몰링과 톰 클레버리,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 트리오의 복귀를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스콜링과 클레버리는 현재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비디치도 웨스트 브롬과의 개막전 이후로 쉽게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10월 15일에 있을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여덟 번째 경기에서 이들 세 명의 선수가 꼭 필요하다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맨유는 리버풀과의 경기를 위해서는 반드시 비디치와 클레버리의 활약이 필요하다. 스몰링도 마찬가지다. 아마 이들이 팀에 복귀하게 되면 경기 내용도 매우 좋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리버풀과의 경기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이들의 부상회복이 시급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첼시의 감독인 포르투갈 출신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는 맨유와 맨시티도 그렇겠지만 우리도 리그 타이틀을 위해서 앞으로의 경기에서 계속적인 승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많은 언론사들은 칼럼을 통해 잉글랜드와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리오 퍼디난드가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낼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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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he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