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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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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 감독, 다시 스네이데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인테르의 간판 미드필도 베슬레이 스네이데르에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데일리 스타는 보도했다.

데일리 스타는 퍼거슨 감독은 400만 파운드에 계약이 이뤄지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이를 성사 시키는 것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이번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한 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더비에서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를 맞아 1-6으로 패하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쓴 패배의 맛을 오랫만에 느꼈다. 맨유의 구단주와 이하 감독, 코칭 스테프는 이번 경기를 통해 미드필더진의 보강을 위해 내년 1월에 있을 이적 시장을 통해 스네이데르를 영입하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맨유의 조건에 스네이데르는 만약 계약을 하게 된다면 장기 계약을 원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이적 시장 때에는 인터 밀란과의 협상이 결렬 되어 스네이데르 영입에 실패했지만 이번에 다시 그를 다시 이적 시장에 뛰어들 주요한 목적으로 지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스네이데르는 주급 20만 파운드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입장에서는 소화해 내기 힘든 액수이긴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했을 때, 폴 스콜스를 대신하여 맨유의 중원을 책임질 선수가 없다는 점이 스네이데르 영입에 무게를 실고 있다.

한편, 페페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맨시티에게 패했지만 맨유는 여전히 세계 제일의 팀임에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에 맨유는 최고의 축구 클럽이며 한 번 경기에 졌다고 해서 이러한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 맨유 소속이었던 루이스 사하 선수는 이번 주 토요일에 있을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맨유 선수들이 많은 부담 갖게 될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그는, "나는 감독과 선수들이 앞으로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많이 받고 있으리라

Reported by Jeremy Cross writes in the Daily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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