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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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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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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비디치, 맨시티 향해 경고

네일 목슬리 기자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비디치 : 우승까지는 아직 멀었다.

네마냐 비디치는 맨체스터 시티에 '현재 리그 챔피언' 이 우승경쟁에 돌아왔으므로, 그들이 샴페인을 터트리는 일은 이제 없을 것이라 경고했다. 비디치와 팀 동료는 스완지전에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골이 터진 후 팀 승리를 지켰다. 이것은 맨시티의 3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챙긴 것과 대조적이지만, 세르비아의 수비수로서 오랜 경험을 쌓은 비디치에게는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었다.


비디치는 “앞으로 그들이 어떻게 해 나갈 지가 궁금하다"며 “그들은 우리에게 단지 승점 5 점을 앞서 있다. 작년 시즌을 떠올린다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 것이다. 당시 첼시는 첫 7~8 게임에서는 믿기 힘들 정도로 잘 했지만, 늘 승승장구하는 것만은 아니었다. 이것은 10 개월을 지속하는 시즌게임이고, 언제나 잘 할 수는 없다.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지만 언제나 팀 플레이를 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맨시티를 크게 걱정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데일리 메일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바이러스 문제로 화요일 벤피카와 치르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불확실하다고 보도했다. 에브라는 스완지전에서 51 분 교체아웃됐다.


스완지전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한 웨인 루니는 더 선에 등장해 팀을 위해 어느 포지션에서나 뛰는 것이 행복하지만, 라이트 백은 싫다고 말했다. 루니는 “어느 포지션에서 뛰던지 상관하지 않는다. 그라운드에 있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어느 곳에서나 뛸 것이다. 하지만 라이트 백은 아마 안 될 것 같다. 하지만 미드필더는 게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포지션이다"고 말했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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