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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November 2011 

언론 : 비디치가 바르샤로? 레알로?

데일리 메일의 이안 레이디맨 기자가 비디치에 대한 기슬 썼다. 보도의 내용은 이렇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살을 깎는 심정으로 네마냐 비디치를 내년 여름에 다른 팀으로 보낸다는 것이다. 현재 추론되는 팀은 레알 마드리드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비디치에 대한 관심을 나타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는 순간에도 그는 비디치를 원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겨울 시장에는 비디치를 내놓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스포츠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내년 여름에는 비디치가 맨유를 떠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만약 무리뉴 감독이 적절한 금액으로 퍼거슨 감독을 찾아간다면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맨유에는 비디치와 함께 리오 퍼디난드가 활약하고 있는데, 필 존스, 조니 에반스, 크리스 스몰링 등의 선수들이 성장하고 있다.


한편 데일리 스타는 데 헤아에 대한 기사를 내놓았다. 데 헤아는 인터뷰에서 "(비록 맨시티에게 패했지만) 맨유는 경기에서 승리할줄 아는 팀이고, 우승을 어떻게 할 줄 아는 팀이다"고 밝혓다고 한다. 더불어 퍼거슨 감독에 대한 찬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퍼거슨 감독에 대해 "믿기지 않는 지도자다"고 높이 평가했다.

Round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