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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November 2011 

언론: 스콜스를 위한 단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전설, 폴 스콜스가 지도자가 되기 위한 훈련에 돌입했다.

지난 시즌까지 맨유에서 특급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19번째 우승컵을 안긴 주역이었던 폴 스콜스, 그가 은퇴 후에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훈련에 돌입한다.

현재, 맨유의 2군 감독이었던 46살의 웨런 조이스가 훌 시티의 감독으로 가면서 이제 그를 도와 2군을 지도하고 있었던 폴 스콜스가 맨유2군의 감독에 오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폴 스콜스롤 충분히 2군 감독의 자리에 앉힐 수 있을 만한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미 전에도 맨유에서 공격수로 활약했떤 솔샤르도 노르웨이로 가기 전까지 맨유2군에서 감독생활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은퇴한 선수의 2군 감독행은 어쩌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앞으로 지도자로서 폴 스콜스가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가디언"(The Guardian)에서는 파트리스 에브라와 루이스 수아레즈간의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현재, FA에서는 에브라의 주장을 증명할 만한 단서가 없음을 말하고 있으며 수아레즈 측도 이를 부인하고 있어 앞으로의 에브라의 행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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