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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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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November 2011 

러시아 클럽, 베르바토프에 관심

데이비드 맥도널 기자가 ‘더 미러’지에 보도했다.


러시아는 베르바토프를 위해1500만 파운드를 준비했다.
베르바토프는 다가오는 1월, 러시아의 부자구단 FC 안지 마하치칼라의 1500만 파운드짜리 타켓이 되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력에서 벗어나 있는 베르바토프는 올드트라포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제의를 받았다. FC 안지는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인 에밀 단체브와 대화가 진행중이며, 베르바토프에게 연봉 750만 파운드를 지급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현재 베르바토프와 그의 에이전트는 1200만 파운드를 고집하고 있지만, 연봉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계약은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 단체브는 “FC 안지가 구체적인 제안을 해온다면 우리는 충분히 관심이 있다”며 “우리는 충분히 생각할 것이다. 다만 나는 베르바토프가 과연 맨체스터에서 행복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는 단지 벤치에만 앉아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맨유는 2008년 베르바토프를 토트넘에서 3000만 파운드에 데려오기는 했지만, 현재 FC 안지가 제시한 금액에 만족하고 있는 눈치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 필 존스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수비수 프랑코 바레시와, 스페인의 페르난도 이에로와 비교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필 존스의 A매치를 지켜본 카펠로 감독은 필 존스가 전설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 자신했다. 카펠로 감독은 텔레그라프지와의 인터뷰에서 “그(필 존스)와 같은 선수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며 “그는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고 언제나 탑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준다. 내 축구인생에서 프랑코 바레시와 페르난도 이에로를 눈 여겨 봤었는데, 그들은 미드필더로 뛰었고, 후에 센터백으로도 뛰었다”고 말했다.
텔레그라프지는 또한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즈 지난 10월 파트리스 에브라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 혐의를 부인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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