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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November 2011 

언론: 루니 부상 의심

‘더 미러’가 보도했다.

루니의 뉴캐슬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를 앞두고 루니의 부상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루니는 지난 주말 스완지와의 경기에서 둔부 부상을 당해,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에 뛰지 못했고, 다가오는 토요일 뉴캐슬과의 경기에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어제 루니의 상태에 대한 질문을 받은 퍼거슨 감독은 “오늘은 몸 상태가 좋지 않다. 며칠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가능성을 열어 둘 것이다”고 말했다.

벤피카와 비긴 경기를 두고 많은 반응이 이어졌다. 대부분 언론은 맨유가 바셀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을 따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의 폴 윌슨 기자는 “루니의 결장이 맨유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고 보도했고, 더 타임즈는 “베르바토프가 맨유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을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그 밖에, 데이비드 베컴이 잉글랜드 리그로의 컴백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맨유와 겨루는 것이 어렵겠다는 판단 때문이다. 베컴은 “AC밀란에 있을 때, 맨유와 경기를 치렀다. 나는 그곳에서 7년 동안이나 뛰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한 경기였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유니폼을 입고 맨유와 경기를 치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맨유는 내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클럽이다. 나는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맨유와 겨루는 내 자신을 상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베르바토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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