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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November 2011 

언론: 맨유의 비밀 임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5주년 기념 행사가 비밀리에 진행이 되었고 결국, 퍼거슨 감독에게서 선물한 깜짝 파티는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에 있었던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이름을 딴 스탠드"를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으며 하지만, 경기를 승리하게 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하며 프로다운 면보를 과시했다.

데이비드 길, 맨유 구단주는 이날의 주인공인 퍼거슨 감독을 그라운드로 불러들여 25주년을 축하했다.

맨유의 전 맴버이자 주장이었고 현재, 선더랜드의 감독을 맡고 있는 스티브 부르스는 "오늘의 퍼거슨 감독의 업적은 대단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스탠드를 받기에 충분하다. 그는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라고 말한 뒤, "오늘의 행사에 대해 나도 들은 바가 없었다. 아마 퍼거슨 감독도 몰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였던 에릭 칸토나는 "그는 이제 맨유의 전설이 되었다. 비록 그가 나이는 많아 졌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 만큼은 그 어떤 젊은 선수보다도 강하다."라고 말했다.

다른 기사 더 보기: 퍼거슨 감독의 이름을 딴 스탠드

Reported by Jeremy Cross writes in the Daily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