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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November 2011 

언론: 맨유, 가비아디니에 관심

더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트라이커 마놀로 가비아디니, 맨유 영입 리스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틀란타의 10대 스트라이커 마놀러 가비아디니를 관찰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탈리아 21세 이하 경기서 13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한 19세 소년을 위해 900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마이클 오웬은 이번 여름 올드 트라포드를 떠날 예정이고, 이 두 베테랑들의 팀 이탈로 생긴 빈 자리는 촉망받는 젊은 선수에게 기회로 다가올 수 있다. 만약 가비아디니가 이적을 결심한다면, 퍼거슨은 이탈리아의 강팀 유벤투스와 AC밀란과 함께 가비아디니의 영입경쟁을 펼쳐야 한다. 가비아디니는 비록 국제경기에서 보여준 골 감각을 클럽 경기에서는 아직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그의 강인한 체격은 프리미어리그에 안성맞춤인 것처럼 보인다.

게리 스피드의 죽음에 관한 많은 보도가 있었고, 몇몇 매체는 일요일 ManUtd.com이 보도한 라이언 긱스의 심경을 인용해 보도했다.

많은 주요 매체들은 퍼거슨 감독이 뉴캐슬전에서 한 발언에 대해서 FA의 징계는 면할 것이라 보도했다. 더 선은 퍼거슨 감독의 유나이티드 리뷰 칼럼을 인용해 퍼거슨 감독이 영국 축구 대표팀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맨유, 뉴캐슬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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