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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November 2011 

언론: 비디치 징계 수용

텔레그라프의 마크 오덴기자가 비디치에 대한 보도를 내놓았다.

맨유는 비디치의 유럽 대항전 출장 정지를 수용했다. 이에따라 비디치는 다음 주 수요일 맨유의 홈에서 개최되는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비디치는 지난 달 오체룰 갈라치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받았고, 두 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당했다. 당시 주심은 독일 출신의 펠릭스 주심이었는데, 갈라치의 공겨수 지르지우와의 경합 과정에서 비디치가 퇴장을 받았다. 당시 유럽축구연맹 소속의 경기 감독관으로부터 자동적으로 한 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하지만 이후 한 경기 추가 징계를 당해 두 경기로 늘어났다. 크리스 스몰링은 다리가 부러저 경기에 나설 수 없기 때문에 이번 벤피카 경기에서 비디치의 빈 자리는 클 전망이다. 특히 오는 스완지와의 주말 경기에서 수비진의 이탈이 있을 경우 더욱 그러할 전망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 상황에 대해 "심려가 된다. 당시 주심의 판단을 존중한다. 독일과 잉글랜드의 축구는 다르다. 때문에 판단 기준이 다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맨유는 유럽축구연맹의 최종 결정에 대해 수용하기로 했다.

한편 유럽축구연맹은 웨인 루니의 잉글랜드 대표팀 3경기 출장 금지에 대한 불복에 대해 오는 12월 9일 심사할 예정이다.

더 많은 뉴스 : 대표팀 경기에 나선 맨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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