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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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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올레-복귀를 염두에 두다

솔샤르가 이글거리는 야망을 드러냈다.
몰데 FC의 감독 사무실에서 보이는 풍경은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임에 틀림없다. 솔샤르가 낮게 드리워진 겨울 햇살을 막으며 눈을 가리면, 아케르 스타디움에 자리잡은 자신의 책상에서 반짝이는 피오르드를 가로질러 있는 눈 쌓인 산맥까지 볼 수 있다. 스타디움 옆, 그의 왼편에는 값비싼 클래퍼보드 하우스가 호화로운 요트가 정박된 부둣가 둘레에 놓여 있다. 이곳이 만약 영상 20도가 되는 곳이라면 어느 누구도 생트로페(프랑스 휴양지)를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 몰데의 감독인 솔샤르의 시야는 더욱 넓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눈은 산맥을 넘어 남서쪽으로 약 700마일이 떨어진 잉글랜드에 꽂혀 있다. 최근 성공적인 행보로 인해 그는 세계관이 넓어졌다. "내 전화기가 울리고 있다고 말하지는 않을 거예요. 어느 누구도 제 사적인 번호를 모르거든요." 솔샤르가 또 다른 훈련을 마친 후 의자에 앉으면서 웃었다. "하지만 제의들이 있었어요. 그래요. 노르웨이에서의 모든 고민은 내가 당장 잉글랜드로 돌아가야 하느냐입니다. 내가 말할 내용은 이겁니다: 그저 바라보고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무슨 일이 생길 거라면, 생기겠죠. 적절한 제의가 들어오면 그 때는 어느 것도 배제하지 않을 겁니다."

<더 선>에 따르면, 스완지의 감독 브렌단 로저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선수들이 이번 시즌 우승 레이스에서 페이스를 유지하려면 내일 사우스 웨일즈에서 열릴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한 팀에 몇 백만 파운드를 투자하고 있는 와중이라면 이런 경기에서 빅 팀들은 반드시 승리를 거둘 필요가 있다." 스완지의 감독이 말했다.

그 밖에, 수많은 언론이 지난 목요일에 맨유 홈페지와 단독 인터뷰를 한 필 존스의 언급을 보도했다. 맨유의 수비수 필 존스는 경기 전 자신이 꼭 지키는 미신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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