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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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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나니를 위한 새로운 계약?

나니가 새로운 팀에서 다시 새 유니폼을 입게 될까? 내년 1월 이적 시장의 문이 열리게 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트레이드의 대상이 될런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맨유는 포르투갈 출신의 미드필더 나니에게 주급 9만 파운드를 지급하고 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비디치와 퍼디난드에게 13만 파운드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에게 이탈리아의 명문구단인 AC 밀란과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 때에도 이들은 맨유의 특급 선수들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사실상 무산되었었다. 하지만, 새해가 밝아오면 이들의 행방도 알 수 없는 일!

올해로 24살인 나니는 아직도 젋은 영건 축에 속한다. 현재 계약 기간이 18개월 정도 남아 있는 그는 현재, 300만 파운드의 몸값을 자랑한다. 2007년 리스본에서 퍼거슨 감독이 나니를 데려올 때만 해도 180만 파운드였는데 이제는 그 값의 약 2배에 가까운 몸값을 자랑하게 되었다. 나니와 마찬가지로 같은 포르투갈 출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도두 처음에 맨유에 이적할 당시 100만 파운드에 웃도는 몸값이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때는 800만 파운드의 몸값을 받았다.

앞으로 계속해서 몸값이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는 나니, 그가 맨유에서 계속 뛰게 될지 아니면 이적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데일리 미러"(Daily Mirror)는 맨유와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와 AC밀란이 선수 영입을 위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영건, 루카스 영입에 함께 뛰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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