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November 2011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필 존스: 1위 탈환 가능해

매튜 던 기자가 더 익스프레스에 보도했다.

맨 시티 이길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모든 것을 가졌다. 다만 챔피언스리그 그룹 스테이지에서 1위로 통과하는 것은 불투명하다. 이러한 가운데, 필 존스가 맨체스터 시티에 경고장을 날렸다. 그는 지난 화요일 벤피카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자책골이었고, 맨유는 2-2로 비기는 바람에 그룹C 1위 자리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바셀전의 포인트는 2위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존스와 맨유 선수들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5점을 앞서 있는 맨 시티를 따라 잡는데 집중하고 있다. 존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쉬운 경기는 없다”면서 “하지만 우리가 준비를 잘 하고, 잘 실행한다면 앞으로 몇 주간 충분히 승점을 쌓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맨 시티는 이번 시즌 굉장히 잘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몇 차례 힘든 경기를 치러야 한다. 올해 말, 우리가 리그 테이블1위 자리에 있다면 행복한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할 수 있다. 긴 시즌이고, 많은 게임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얼마나 잘 하는 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모든 팀들은 압박 속에 경기를 한다”고 밝혔다.

존스는 또한 “우리가 바셀을 이겨서 3점을 획득한 능력이 충분히 있다”며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할 것이라 자신했다.

데런 플래쳐가 “챔스리그 그룹스테이지 1위를 하는 것은 힘들 것”이라 한 것도 보도됐다. 플래쳐는 “바셀의 플레이는 휼륭하고 공격적이고 고급스럽다. 그들은 기회를 창출해낸다.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길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루니의 상태가 의심스럽다”고 보도한 더 미러를 비롯해 몇몇 언론은 웨인 루니가 뉴캐슬전에 맞춰 몸 상태를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 보도했다.
더 미러는 또한 맨유가 첼시,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 바로셀로나와 함께 현재 4부 리그 라대도 유스팀에서 뛰고 있는15세 스페인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곤잘레스 영입경쟁에 뛰어들 것이라 보도했다.

Round Up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