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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November 2011 

언론: 맨시티, 포그바 원해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맨시티 포그바와의 계약 위해 준비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촉망 받고 있는 영 스타 폴 포그바를 라이벌 맨시티에 잃을 위기에 처했다. 맨유는 수비형 미드필더인 포그바를 2년 전 르 아브르에서 엄청난 돈과 노력으로 맨유에 데려온 바 있다. 포그바의 현재 계약은 이번 여름에 끝나며 포그마는 1월부터 타 구단과 이적을 위한 대화를 할 수 있다. 많은 클럽이 이제 막 맨유 퍼스트팀에 안착한 포그바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포그바는 맨유와 계약 연장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아스날, 인터밀란, AC밀란 등이 포그바의 성장을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는 더 큰 위협이 될 전망이다. 포그바의 롤모델인 패트릭 비에이라가 마지막 선수생활을 한 팀이고, 현재 비에이라는 맨시티에서 선수 리크루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 메일은 어제 있었던 데런 플래처의 Posh TV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아버지가 피터보로 수비수 라이언 베넷에 관한 얘기를 했다고 보도했다.
더 선은 바이에른 뮌헨이 다음주 맨시티와의 경기를 위해 맨유의 캐링턴 연습구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보도했다.

ManUtd.com에 이미 보도된 퍼거슨의 멘트가 다양한 매체에서 보도됐다. 젊은 선수와 선배와의 융합에 관련된 멘트나, 내일 새벽(한국 시간) 크리스탈 팰리와 겨루는 칼링컵 8강 경기의 선발 11명에 관한 내용이었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융합의 중요성 강조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