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November 2011 

언론: 브루스 감독, 브래디 원해

더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브루스 감독, 퍼거슨 감독에 도움 요청할 듯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자신의 자리를 보전할 목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 스타 로비 브래디를 임대로 데려가기 위해 퍼거슨 감독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브래디는 7월 훌 시티에 6개월 임대 가 있는 상태이고, 챔피언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브래디의 발전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태다. 브루스는 이번 주 엘리스 쇼트를 만나 계속 클럽을 맡고 싶다는 뜻을 내비칠 계획이다. 그는 브래디가 공격에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보고 있다. 브루스는 지난 이적시장에서 웨스 브라운과 존 오셔를 맨유에서 데려왔다. 맨유는 내년 여름 브래드의 계약이 끝나면 좀 더 향상된 계약이 성사되기를 바라고 있다. 선더랜드는 또한 갈라타사라이의 윙어 앨버트 리에라(29)도 주시하고 있다. 맨유 스카우트는 현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마리오 괴체(19)와 샬케의 레프트 백 크리스티안 푸흐스(25), 아틀란타의 스트라이커 마놀로 가비아디니(19)를 관찰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또한 맨유가 1300만 파운드로 책정된 AZ 알크마르의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 스타 라스무스 엘름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선은 웨인 루니가 올드 트라포드 밖에 라이언 긱스의 조각상을 세우는 것에 찬성한다고 보도했다. 루니는 “이곳에서 긱스가 이룬 일들은 굉장하다. 그는 17세에 데뷔해 현재까지 21년 간 탑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굉장한 성취다”고 말했다.

더 선은 또한 네마냐 비디치가 유나이티드 리뷰에 ‘맨 시티가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에 충격 받지 않는다’고 언급한 내용을 보도했다.

ManUtd.com이 수요일 열릴 크리스탈 펠리스와의 칼링컵 경기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계획을 내놓은 이후, 데일리 메일은 ‘폴 포그바와 라벨 모리슨이 선발로 출장할 것’이라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언론: 맨유, 가비아디니에 관심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