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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November 2011 

언론: 앞으로 아사모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우디네세 갈초에서 활약하고 있는 콰드오 아사모아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이 전했다.

올해로 22살인 가나 출신의 아사모아는 현재, 800만 파운드의 몸값을 자랑하고 있다. 왼쪽과 중앙 미드필드로서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그에게 앞으로 맨유가 어떠한 제한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더 메일"(The Mail)에서는 나니가 유벤투스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잘못 보도해 화재다. 또한 살케는 AC밀란의 클라스 얀 훈텔라르에 대해서, 리즈 유나이티드는 맨유의 토마스 쿠슈차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선"(The Sun)에서는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유로2012를 위해 웨인 루니를 선택할 것이냐에 대한 보도를 내보냈다. 스페인과 스웨덴과의 친성경기를 앞두고 이탈리아 출신의 카펠로 감독이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지난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받은 루니는 인터뷰를 통해 "겸연적은 부분들도 없지 않지만, 분명히 내가 잘못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에 대해서 조금은 후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분간 국가대표로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파트리스 에브라! 선더랜드와의 경기를 비롯해 프랑스 대표로도 잠시 휴식을 갖겠다고 선언한 에브라는, 사실 그의 형이 42세 나이로 별세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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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he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