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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May 2011 

언론: 애슐리 영 IN, 베르바 OUT?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애스턴 빌라와 1500만 파운드에 애슐리 영 영입을 마무리 지어, 베르바토프를 내보낼 길을 닦을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주말 바르셀로나와의 결승전 18인의 명단에 오르지 못하며, 맨유와 이별을 고할 것으로 생각되어 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에 대해 마이클 오언을 넣기 위해 어쩔 수 없던 선택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베르바토프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 오언과 폴 스콜스와 계약 연장에 대한 얘기를 나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둘 모두 이번 시즌이 계약 종료. 지난 1월 애슐리 영 영입에 실패했던 퍼거슨 감독은 25세의 영을 둘러싼 리버풀 과의 쟁탈전에서 승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많은 언론들은 토요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소식을 보도. 예를 들어 '더선'의 션 커스티스는 "메시가 바르샤 유니폼을 입는 한, 맨유의 최대 소망은 2위가 될 것이다"라고 적고 있다. 그는 또한 "메시가 은퇴할 때 쯤이면 퍼거슨은 80대가 되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으로서는 한 스러운 일이다"라고 적었다.

'더선'은 도한 퍼거슨 감독의 아들 대런 퍼거슨 피터보로 감독이 챔피언쉽 승격전에서 허덜스필드를 꺾은 일을 보도. 그는 "나에겐 정말 특별한 일이다. 아버지가 바르샤에게 졌기 때문에, 내 승리에 만족한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