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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May 2011 

언론: 여름 이적 전쟁

맨유와 맨시티간의 이적전쟁이 시작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알렉시스 산체스와 베슬레이 스네이데르를 둘러싸고 5500만 파운드짜리 이적 전쟁을 벌이고 있다. 맨유는 우디네세의 칠레 출신 윙어 산체스에게 1800만 파운드를 베팅한 상태인데, 바로 맨시티가 산체스 영입에 관심을 ㅂ인 지 한 주일이 지난 시점에 일어난 일. 맨시티는 또한 베슬레이 스네이데르에게 3500만 파운드에 이적을 희망하고 있고, 같으 네덜란드 출신의 나이젤 데 용이 스네이데르 이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맨시티보단 맨유행이 유력해 보이지만, 맨시티는 선수들의 마음을 돌리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맨시티의 막강 자금력이 그 힘의 원천으로 우디네세는 산체스를 3200만 파운드에 팔기를 희망하고 있다. 맨유는 산체스가 10대 때부터 그를 추적해 왔다. 산체스는 세리에 A와 칠레 월드컵 대표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맨시티의 브라이언 마르우드 기술 담당 이사는 이미 이탈리아를 세 번 방문해 우디네세와 공식적으로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  사이몬 존스, 데일리 메일
다른 이적 소식으로, 여러 언론들은 바이에른 뮌헨의 회장 칼 하인쯔 루메니게가 샬케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이적 협상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그는 "노이어는 해외로 나가지 않을 것"이라 자신했다. 
모든 언론들은 맨유의 아스널 원정 패배로 첼시와의 주말 경기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맨유가 여전히 "우승의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주장하였지만, 첼시의 주장 존 테리는 "우리가 다시 1위로 복귀할 것이라는 믿음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맨유도 우리가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라고 주장했다고.

Report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