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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May 2011 

언론: 위대한 퍼거슨

퍼거슨, 샹클리 감독을 넘어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이는 맨유 대 리버풀 간의 라이벌의 역사를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밥 페이슬리와 빌 샹클리와 같은 리버풀의 위대한 감독들은 리버풀의 역사를 '언터쳐블'로 만들어 왔다. 퍼거슨 감독의 부임 이전인 25년전, 이들이 만들어낸 리버풀의 위업은 그 누구도 따라잡기 힘든 것처럼 보엿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끝내 리그 19번째 웃으의 금자탑에 도달하며 잉글랜드 리그 최다 우승의 영예의 역사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있어, 시즌 더블까지 바라보고 있는 것. 퍼거슨 감독은 칸토나, 베컴, 호날두, 루니등과 같은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하기도 했지만, 이번 시즌 다시 한번 자신의 위대함을 드러내며 클럽에 우승의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마크 로렌슨, '더 미러'

데이비드 길 사장이 판 데르 사르 후계자 찾기가 끝이 났음을 선언했다. 그는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원하는 골키퍼를 알고 있다. (계약상) 좋은 위치에 올라 있다. 시즌 후 바로 진행할 것이다. 우리가 계약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반면, 맨유의 구애를 받았던 샬케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는 바이에른 뮌헨행을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뮌헨의 보스 율리 호에네스가 노이어 영입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