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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May 2011 

언론: 무리뉴 도움 기대해..

퍼거슨: 무리뉴가 우리를 도와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주제 무리뉴의 도움을 얻을 것임을 인정했다. 무리뉴는 지난 챔스리그 준결승전 당시바르셀로나와의 결전의 중심에 있던 인물이며, 퍼거슨 감독은 지난 로마 결승전 2-0 패배를 설욕하고 싶어하는 것.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무리뉴와 많은 얘기를 했다"라고 밝히며 "레알 마드리드와 우리는 다른 팀이다. 바르샤를 만나본 적이 없진 않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준비할 것이다. 그러나 무리뉴가 주는 정보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폴 조이스, 데일리 익스프레스

'미러'는 바르샤의 사비가 챔피언스리그 결승 상대로 맨유를 더 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웸블리로 돌아온다. 하지만 맨유는 좋은 상대이다. 좋은 팀으로, 좋은 상대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데일리 메일'의 마르틴 사무엘은 "챔스리그에서 원하는 경기가 될 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경기, 역사가 원하는 경기가 될 것이다. 5월 28일 맨유와 바르샤가 웸블리에서 결승을 벌인다."라고 결승에 대한기대를 밝혔다. 동시에 대런 깁슨은 많은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또한 대런 플래쳐의 귀환이 같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퍼거슨 감독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고 보도. 퍼거슨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어떤 선수들은 특히 큰 경기에 강한데, 플래쳐가 그런 선수이다. 대표적인 예는 마크 휴즈로, 그는 맨유 역사상 가장 큰 경기에 강한 선수였다. 대런 플래쳐도 그런 타입의 선수이다"라고 플래쳐를 칭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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