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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May 2011 

언론: 호날두 복귀?

퍼거슨, 호날두 복귀하면 환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깜짝 복귀 가능성을 열어놨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절친이자 이탈리아를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마르셀로 리피 감독에게 호날두가 복귀한다면 환영한다는 뜻을 전한 것이다. 호날두는 지난 2009년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며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바 있다. 하지만 리피 감독은 "퍼거슨 감독이 당장 내일이라도 호날두를 데려오고 싶다고 얘기했다. 우리 둘 모두 호날두가 양쪽 윙은 물론 원톱으로도 활용 가능한 예외적으로 뛰어난 선수라는 데 동의했다. 하지만 호날두의 진짜 뒤어난 점은 언제나 득점을 올려 준다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라 리가에서만 40골을 넣으며 절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모든 대회 통틀어 51골. 하지만 주제 무리뉴 감독과의 관계가 껄끄러워지며, 올드 트라포드와 퍼거슨 감독에 대한 그리움을 표시한 바 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하지만 많은 언론들은 바르샤의 다비드 비야의 발언을 인용, '호날두가 없는 맨유가 더 강해 보인다'라는 기사를 보내고 있다. 그는 "호날두의 이적으로 맨유 선수들이 자유로워졌다. 많은 위대한 선수들이 오고가며,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텔레그라프'는 다니 아우베스의 발언을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호날두가 없을 때 더 예측 불가능한 팀이다. 더 밸런스가 잡혔으며, 2년 전보다 더 강하다."라고 얘기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내년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애스턴 빌라의 애슐리 영 영입전에서 맨유가 리버풀을 누르고 1500만 파운드에 계약을 성사시킬 것이라 주장.

물론 많은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이 Manutd.kr을 통해 밝힌 다비드 데 헤아 영입설 또한 다루고 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