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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May 2011 

언론: 결승전 선발 명단은?

바르샤를 상대할 선발 명단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샬케원정 당시 완벽한 모습을 보였던 베스트11을 재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맨유는 원정에서 샬케를 2-0으로 격파하며 돋보이는 플레이를 펼친 바 있다. 이 말은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맨유 선수들이 뽑은 시즌 MVP 나니가 벤치에 앉아야 한다는 말. 반면 오랜 부상 끝에 복귀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오른쪽 윙을,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왼쪽 윙을 맡으며, 치차리토-웨인 루니의 투톱으로 공격진을 나선다는 의미이다. 후반 제 폼을 찾은 마이클 캐릭이 폴 스콜스를 제치고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며, 안데르송 혹은 복귀한 대런 플래쳐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그리고 최근 스캔들에 휘말린 라이언 긱스가 중앙에서 팀을 지휘할 예정. 당시 퍼거슨 감독은 "유럽 무대에서 우리는 환상적인 플레이들을 펼쳐 왔었다. 하지만 아마 이번 경기가 최고 중의 하나이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아스널 출신의 수비수 마틴 케오운은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리오 퍼디난드가 이번 결승에서 리오넬 메시를 맡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

'가디언'은 맨유의 구단주가 퍼거슨 감독에게 이번 여름 원하는 선수를 데려올 충분한 자금이 이 있다고 얘기해 주었다고 보도했다.

'텔레그라프'는 아틀레티코 감드리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변호사가 맨유행 합의에 대한 보도를 부정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데 헤아는 오는 여름 21세 이하 유럽 챔피언쉽이 끝나기 전까지는 자신의 거취를 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오언: 완벽한 결승이야에브라: 로마의 악몽은 잊어버리자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