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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May 2011 

언론: 맨유 효과 강등권 팀에 영향 미치나..

맨유, 블랙풀전에 리저브 선수들 내보낼 듯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준비 전략이 강등권 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5월 28일(한국시간 29일) 예정된 바르샤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대비, 시즌 최종전인 블랙풀 전에 리저브 선수들을 내보낼 뜻을 비친 바 있다. 만약 이번 토요일 블랙번 전에서 맨유가 승점 1점 이상을 획득, 19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면, 퍼거슨 감독은 주전 선수들을 쉬게 하고 바르샤전을 준비할 것이 확실해 보이기 때문. 이 같은 논란은 지난 2006-07시즌에도 있었고, 당시 맨유는 최종전인 웨스트 햄과의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를 1-0으로 이기며 논란을 불식시킨 바 있다. 당시 웨스트 햄은 패배했지만 강등 경쟁을 벌이던 셰필드 또한 패배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할 수 있었다. 이번 시즌 맨유의 이 같은 전략은 블랙풀을 비롯, 강등권 경쟁을 벌이는 다섯 팀에 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다른 소식으로는 '더선'이 최근 유럽 빅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안토니오 발렌시아에 대해 맨유가 "새로운 계약안을 협의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지난 첼시전 결과에 대해 아직도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전 맨유의 주장이었던 스티브 부르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주장.

다른 언론들은 현 주장 네마냐 비디치의 발언을 인용, "칭찬이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비판이 팀에 도움이 된다(미러)", "유소년 출신 선수들의 헌신이 도움이 되고 있다(타임즈)"등의 기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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