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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y 2011 

언론: 트로피는 없어

우승 확정지어도 트로피는 없을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만약 블랙번 원정에서 승점 1점 이상을 확보하며 19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짓더라도 트로피는 주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일요일 첼시에게 2-1로 승리하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은 맨유는 1990년대의 팀이었던 리버풀의 리그 18회 우승을 넘어서기 일보 직전인 상태. 하지만 맨유 주장 네마냐 비디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오는 5월 22일 블랙풀과의 홈 경기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프리미어리그 협회에서 리그 챔피언 확정을 올드 트라포드 홈에서 하기로 결정지었기 때문. 소식통에 따르면 우승 트로피는 이우드 파크에 준비되지 않을 것이라고.
로리 스미스, 데일리 텔레그라프

'인디펜던트'지는 스카이 스포츠가 "새로 영입한 해설자 게리 네빌이 오는 5월 28일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데뷔를 할 것이다"라고 보도.

'더선' 또한 챔스리그 결승에 대해, 맨유가 바르샤를 상대로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라 주장.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우리는 상대를 괴롭힐 많은 선수들이 있다. 우리 공격수들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반대로 바르샤를 공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