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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May 2011 

언론: 잉글랜드 베스트

맨유는 최고의 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치차리토와 네마냐 비디치의 연속골로 첼시와의 격차를 승점 6점으로 벌이며 사실상 19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자신의 선수들을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팀이라 칭찬하고 나섰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을 볼 수 있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다. 1992년 첫 우승을 하며 문이 열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맨유는 이제 승점 1점만 얻어도 우승을 확정지으며, 리버풀을 따돌리고 리그 최다 우승의 신기원을 열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첫 17,18년 동안은 첼시와 아스널이 우리의 가장 큰 라이벌이었다. 그리고 최근은 첼시였다. 아스널이 이번 시즌 많이 발전 했지만, 오늘 패배했고, 우리가 승리하며 우승경쟁에서 탈락했다. 우리는 우승을 할 자격이 있다. 다음 경기인 블랙번 전에서 승점을 얻기를 바란다. 하지만 블랙번도 강등경쟁을 하는 팀이기 때문에 100퍼센트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퍼시, ‘더선’

스카이의 해설자 제이미 레드넙은 첼시전 승리의 주역 중의 하나인 마이클 캐릭을 칭찬했다. ‘데일리 메일’의 칼럼에서 레드넙은 “최근 캐릭은 무척 좋았다. 그리고 자신의 역할인 중앙 미드필더에서 무척 편안해 보였다.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점차 발전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다른 소식으로, ‘메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인터 밀란의 베슬레이 스네이데르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 지갑을 열 것이라 보도. 만약 글레이저 가문이 이 계약에 동의한다면이라는 전제 조건이 붙어 있다. 퍼거슨 감독은 “만약 오너 가문이 동의한다면, 스네이데르 이적은 주급 협상만이 남아있다”라고 얘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