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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May 2011 

언론: 베르바토프, 맨유 잔류할 것

베르바토프, 맨유 남을 것이라 주장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앞날을 맨유와 함께 할 것이라 주장했다. 그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를 격파할 때라는 것. 베르바토프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골로 카를로스 테베즈(맨시티)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해 30세인 베르바토프는 "아직 계약이 1년 남아있다. 어디에도 안 갈 것이다. 맨유의 19번째 우승의 일원으로서, 20번째도 함께하고 싶은 것이 나의 계획이다. 리그 우승과 득점왕, 나는 팀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19번째 우승은 환상적인 업적이다. 바르세로나도 물리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모든 이들이 바르샤의 우승을 점치지만, 누가 이길 지는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또 다른 스타 플레이어 파트리스 에브라에 관한 기사도 넘쳐나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에브라의 일요일 프랑스 TV와의 인터뷰를 소개하면서 "지난 여름, 가족들을 위해 팀을 떠날까도 생각했지만 마지막에 생각을 바꿨었다.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등이 나를 원했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이 우리 집을 방문해 남아 주도록 설득했다."라고 얘기했다고.

벨기에 출신의 풀백 리치 드 라예가 노르위치의 구애를 받고 있다고 '더선'이 보도. 지난 시즌을 포츠머스에서 임대로 보낸 드 라예에 대해 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유벤투스가 나니 영입을 위해 2500만 파운드를 준비할 것이라 보도했다.

그리고 '미러'는 애스턴 빌라가 1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놓고 애슐리 영의 맨유행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다비드 데 헤아의 경우 이번 월요일 맨유행이 확정 될 것이라 보도.

퍼거슨: LMA 최우수 감독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