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May 2011 

언론: 데 헤아 영입 가까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첫 영입에 근접했다.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 골키퍼인 다비드 데 헤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 주인공으로, 이번 시즌 데 헤아는 아틀레티코를 떠날 것임을 공식 확인했다. 아틀레티코도 원칙적으로 허용한 상태. 맨유는 현재 1600만 파운드를 제시한 상태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 이번 여름 3명 정도의 선수 보강이 있을 것이라 얘기한 바 있다. 게리 네빌, 에드빈 판 데르 사르, 그리고 어쩌면 폴 스콜스와 같은 베테랑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것. 그 중 판 데르 사르의 자리를 메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맨유가 계약을 거의 확정지은 데 헤아는 아직 20살에 불과하지만, 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이미 평가받고 있다. 비록 아직 정식 이적이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데이비드 길 맨유 사장은 "우리가 원하는 골키퍼가 누구인지 알고 있고, (협상에) 유리한 위치에 올라 있다. 곧 계약을 끝마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데 헤아 영입은 이번 여름 맨유의 이적 행보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데 헤아의 경우 아직 어리지만 유로파 리그 우승 경험이 있고, 지난 8월에는 UEFA 슈퍼컵 우승,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출전 경험도 가지고 있다.
데이비드 매독, '데일리 미러'

'가디언'은 이번 블랙풀전에 폴 스콜스가 출전하며 은퇴경기를 치를 것이라 추측. '더선'은 웨인 루니의 발언을 인용, 루니가 블랙풀 전에 뛰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보도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의 블랙풀전 선발 명단이 많은 언론의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익스프레스'의 맷 던은 만약 맨유가 지고 다른 팀이 강등을 당한다면, 어쩌면 맨유가 고소를 당할 수도 있다고 주장.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