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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May 2011 

언론: 최종전 승리 노릴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블랙풀전 승리를 선언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블랙풀과 강등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팀들에게 승리를 약속했다. 맨유는 이번 주말 블랙풀과 홈에서 시즌 최종전(리그)를 벌인다. 현재 블랙번을 비롯, 울버햄프턴, 버밍엄, 위건등 블랙풀과 강등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팀들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맨유가 최선을 다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 더욱이 맨유는 오는 28일(한국시간 29일)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준비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리그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념을 밝혔다. "블랙번전 무승부로 선수들을 쉬게 해 줄 여유가 생겼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클럽들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 일요일 맨유는 최선을 다해 승리하려 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오늘 자 가디언 지에도 등장. 브라말 레인에서 벌어진 맨유의 FA 유스컵 결승에 대한 그의 견해가 실려 있다. 퍼거슨 감독은 폴 맥귀네스 감독이 이끄는 이번 시슨 팀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지난 10여년 동안, 세계 여러 곳에서 어린 선수들을 수급해 왔지만, 여전히 우리 스스로 어린 선수들을 길러 내는 일을 선호해 왔다. 정말 잘하는 선수 몇몇이 현 유스팀에 있다고 생각한다."

바르셀로나의 페페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앞서 상대 맨유의 두터운 힘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더선'은 과르디올라의 발언을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정말로 강하다. 레알 마드리드에 비견될 정도이다. 그리고 열심히 뛰는 팀이어서, 이기기 굉장히 힘든 팀이다"라고 얘기했다.

퍼거슨의 우승일지: 파트 1, 파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