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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May 2011 

언론: 퍼거슨, 프랑스 유망주 노려

맨유, 랑의 라파엘 바라네 영입 준비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포문을 자신들의 스타일대로 열 것으로 보인다. A급 스타 보다는 미래의 스타를 선호하는 맨유 답게, 랑의 라파엘 바라네가 그 첫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라네는 현 프랑스 리그 최고 유망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17세의 나이로 랑의 1군에 진입한 바라네는 이번 시즌 팀의 강등을 막을 수는 없었지만, 지난 2달간 주전으로서의 입지를 당당히 다져냈다. 퍼거슨 감독이 보낸 스카우트진들이 지난 두 달 동안 그의 플레이를 정기적으로 체크했다고. 양 클럽 간의 사전 대화가 오갔으며, 양 측은 이적료에 합의를 하면서 계약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한다. 한편 바라네의 조언자들은 그가 내년 시즌 파리 생제르망으로 임대를 갈 수도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인디펜던트'는 "데이비드 베컴이 절친 게리 네빌의 은퇴식(유벤투스전)에 참석하기 위해 LA갤럭시의 홈 경기(vs 휴스턴 다이나모)경기를 건너 뛸 것을 요청했다"라고 보도했다.

'더선'은 나니에게 이번 챔피언스리그 결승 필승 전략을 물었다. 나니는 이에 대해 "누구도 볼을 쫓아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무척 힘든 일이니까.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가능한 빠르게 상대 볼을 빼앗아 내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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