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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May 2011 

언론: 모드리치, 2500만 파운드?

토트넘, 모드리치와 베일 판매에 나서...
토트넘이 스타 플레이메이커 루카 모드리치를 정점에서 팔기로 결정한 듯 보인다. 그리고 가렛 베일까지 합쳐 총 5000만 파운드의 현금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지금껏 토트넘은 모드리치를 판매 불가 선수로 정한 바 있다. 맨유는 물론 첼시에게도. 하지만 '미러 풋볼'에 따르면 이제 토트넘은 각각 2000만 파운드, 2500만 파운드면 스타 플레이어들을 팔 수 있다고 변심한 듯 보인다. 3년 전 1600만 파운드에 모드리치를 영입했던 토트넘은 그를 판매한 자금으로 빅4 재진입에 도전할 듯 보인다.

'더선'은 파비오 코엔트라오가 맨유행 대신 레알행을 택할 것이라 보도.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알고 있다. 나에겐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레알이 관심을 표한다면, 가장 우선 순위가 될 것이다"

'더선'은 또한 뉴캐슬이 750만 파운드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영입에 나설 것이라 주장. 다른 언론들은 톰 클레벌리가 위건 임대를 더 이상 연장하지 않고 올드 트라포드로 복귀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마이클 오언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팀과 계약 연장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