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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March 2011 

언론: 발렌시아, 복귀임박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시즌 우승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했던 그의 컴백이 임박한 것. 어쩌면 이보다 좋은 타이밍은 없어 보이기 까지 하다. 지난 주말 리버풀 원정에서 맨유는 제이미 캐러거의 태클로 나니를 잃어 버리고 말았다. 약 한 달 간의 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지난 해 9월 챔피언스리그 레인저스전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당하며 오랜 기간 결장해왔던 발렌시아가 가세한 것이다. 발렌시아는 부상 초기 시즌-아웃이 될 지 모른다는 염려가 있었지만, 예상보다 빨리 회복, 지난 월요일 리저브팀과 어린 선수들을 위한 특별 훈련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화요일부터는 캐링턴 연습 구장에서 벌어진 1군 훈련에 합류하였다.

'가디언'은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의 FA의 규제에 대한 불만을 보도했다. 길 사장은 현재 FA가 가지고 있는 규제 절차에 문제가 있다며, 규제를 정하는 단체와 적용하는 단체가 같음에 불만을 털어 놓았다. 그의 주장은 현재 심판들과 다른 톱 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많은 언론들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독점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고 있다. '미러'지는 베르바토프가 맨유 선수들의 자신감 부족(리버풀전)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베르바토프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베르바토프 독점 인터뷰 ㅣ 아스널, 챔피언스리그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