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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March 2011 

언론: 맨유의 여름 이적 시장 예상

맨유의 여름 이적 시장 영입 대상 선수들...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단 개편을 추진 할 예정이다. 특히 미드필더가 그 대상으로, 웨스 브라운과 대니 웰백등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폴 스콜스가 아직 선수 생활을 1년 더 연장할 지를 결정하지 않은 가운데, 오언 하그리브스, 대런 깁슨, 안데르송, 그리고 심지어 박지성 마저도 예상 명단에 올라가 있다고. 박지성의 계약은 2012년 끝이 난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미드필드 보강을 위해 인터 밀란의 베슬레이 스네이데르를 no.1 타겟으로 올려놨다. 하지만 밀란의 마시모 모라티 회장은 26세의 스네이데르를 지켜내겠다고 선언. "맨유의 스네이데르 영입 의사는 사실이다"라고 모라티 회장은 밝힌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다시 한번 미드필드진을 새롭게 할 생각으로, 에버턴의 잭 로드웰, 선덜랜드의 조단 헨더슨등이 그 대상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데일리 스타'는 맨유의 센터백 네마냐 비디치가 이번 시즌 올 해의 선수상의 유력한 후보라 주장. "비디치는 시즌 내내 맨유를 이끈 전형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맨유는 현재 트레블에 근접해 있고, 비디치는 시즌 내내 돋보였다"라고 그 이유를 들었다.

'메일'은 웨인 루니가 이번 주 대표팀에서 소집 클럽에 전념할 것이라 보도. 잉글랜드는 가나와의 경기에 루니, 람파드, 테리등이 없는 상태로 임할 예정이다.

A매치 경기 종합이청용, 박지성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