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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March 2011 

언론: 옥슬레이드-챔벌레인 맨유행?

맨유가 1000만 파운드에 사우스햄프턴의 유망주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 (17세)영입에 나섰다. 퍼거슨 감독은 옥슬레이드-챔벌레인 영입 경쟁자인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에 한 발 앞서 있는 상황. 퍼거슨 감독은 그 동안 이적시장에서 아낀 자금으로 이번 여름 유망주 여입에 나설 작정인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마크 챔벌레인의 아들인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인 것이다. 현재 맨유가 제시한 옵션을 포함한 1000만 파운드는 경쟁자들 중 가장 큰 액수로 퍼거슨 감독은 몇 달간 챔벌레인 영입에 매달려 왔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모든 일을 다했다"라고 한다. 사우스햄프턴은 챔벌레인을 팔더라도, 다시 임대로 데려오기를 원하는 상황이지만, 맨유는 그를 바로 써먹기를 원한다고 한다. 챔벌레인과 아버지 모두 맨유와의 협상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몇 주 이내에 그의 미래가 결정될 지도 모르겠다.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데일리 스타'는 브라이언 롭슨의 팬들에 대한 메시지를 공개. 암에 걸린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맨유 팬들의 응원의 목소리를 접한 롭슨은 "매우 큰 감독이었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토요일 볼턴전에서도 킥오프 이후 롭슨의 이름이 올드 트라포드에 울려 퍼진 바 있다.

전 리버풀 출신의 제이미 레드넙은 데일리 메일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에 대한 존경을 표시. 그는 "맨유는 내 가슴을 많이도 아프게 한 팀이다. 모든 선수들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는 포기하지 않고 뛰곤 했다. 퍼거슨 감독은 기회를 잡으면, 공격적 선수들을 투입하고, 그 결과를 보상받았다. 경기를 이기는것은 선수들의 몫이지만, 경기의 향방을 바꾸는 것은 퍼거슨 감독이었다"라고 주장.

퍼거슨: A매치 브레이크 반가워 ㅣ 볼턴전 매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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