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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March 2011 

언론: 루니, 이적설 부인

웨인 루니가 이번 여름 올드 트라포드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들을 전면 부인하며, 맨유에 잔류할 것을 선언했다. 소문들은 지난 해 10월 루니가 이적을 요청하면서 맨유에서의 장기적인 미래는 이미 끝났다는 것. 결국 루니는 주급 16만 파운드에 5년 계약을 연장했지만, 그에 대한 소문은 아직 끝나지 않고 있었다. 많은 팬들은 5년 계약 연장이 그를 잠시 붙들어 놓을 뿐이라 믿고 있으며, 클럽이 가능하면 가장 비싼 값에 그를 팔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소문에 대해 루니는 지난 시즌의 전성기적 모습을 되찾으며 실력으로 대답하고 있는 중. 그는 "퍼거슨 감독과 관계는 문제가 없다"라고 퍼거슨 감독과의 불화설도 차단하고 나섰다. 그는 이런 질문들이 불편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물론 화가 난다. 지난 일요일 신문에까지 날 줄은 몰랐었다.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기름을 넣고 있는데, 사람들이 다가와 내가 이번 여름에 떠나느냐고 물어봤다. 나는 (5년 계약이 끝나는) 30살까지 맨유에 있을 것이다. 그건 확실하다"라고 설명했다.

다른 맨유 관련 소식으로는 퍼거슨 감독의 5경기 터치라인 접근 금지 처분이 다루어지고 있으며, 제이미 캐러거에게 부상을 당한 나니의 인터뷰도 실리고 있다. '더선'은 나니의 발언을 인용 "그(캐러거)가 경기 후 사과를 하러 왔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그가 나를 다치게 한 것은 이번이 벌써 두번째이다. 지난 번에는 2달간 부상 치료를 했어야 했다. 그는 언제나 내게 그런 거친 태클을 한다"라고 보도.

클래식 매치: 인터 밀란, 1999년 퍼디난드, 부상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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