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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rch 2011 

언론: 퍼디난드, 첼시전 가능해

리오 퍼디난드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FA컵까지 팀과 함께 트레블에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퍼디난드는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독일의 전문가 한스-빌헬름 뮐러-볼파르트 씨를 만나 치료를 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달 32살의 퍼디난드가 시즌-아웃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한 바 있지만, 퍼디난드는 지난 일요일 바이에른 뮌헨의 클럽 의사인 뮐러-볼파르트씨를 만나 허벅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처방을 받았다. 이제 퍼디난드는 곧 런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분간 클럽 의료진의 감독을 받겠지만, A매치 휴식후 벌어지는 웨스트햄전은 아직 이른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퍼디난드가 치료에 열심히 임한다면, 4월 12일 벌어지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는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경기 후 4일 뒤 맨유는 웸블리에서 맨시티와 FA컵 준결승을 치른다. - 제이미 잭슨, '가디언'

'인디펜던트'는 파트리스 에브라의 발언을 인용, "다시 프랑스 대표팀에 돌아온 것이 굉장히 자랑스럽다. 무척 그리워했던 것이다. 진정한 파트리스 에브라를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돌아오기 위해 싸웠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지난 월드컵에서의 불미스러운 일 이후 복귀한 심정을 보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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